[뉴스핌=한태희 기자] 대한주택보증은 지난 23일 다문화 및 저소득 가정을 초청해 '나눔으로 함께하는 아름다운 우리 설'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주택보증 자원봉사자 30여명과 다문화 및 저소득 가정 80여명이 참여했다. 마술공연 관람과 레크레이션 활동을 하고 명절 음식도 나눴다. 다문화 가정 어린이는 한복을 입고 한국 명절문화를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대한주택보증 김선규 사장은 "앞으로도 대한주택보증은 소외 계층을 위한 좋은 일을 적극적으로 찾고 실행해 온정 넘치는 사회를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주택보증은 지난 2004년부터 매년 명절 어르신 위문잔치를 열고 이다. 또 연말에는 불우이웃 돕기와 같은 사회 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