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서울 용산구에 20층 규모의 관광호텔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22일 제1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용산구 갈월동 69-56 외 2필지(450.3㎡)에 짓는 관광숙박시설의 건립 계획안을 수정가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호텔은 최고 20층, 총 108실로 구성된다. 관광숙박시설이 부족한 상황에서 일부 수요를 충당할 것이란 게 시의 설명이다 .
이와 함께 시는 역삼동 819번지 도시계획시설(주차장) 폐지에 대한 '테헤란로제2지구 지구단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