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오수미 기자] 삼성SDI는 중국 산시성 정부, 안경환신그룹과 중국 전기차 배터리 공장 건설을 위한 3자간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올해 4월 말 합자회사를 설립한 뒤 하반기에 공장을 착공해 내년부터 가동할 계획이며 향후 5년간 약 6억달러를 투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오수미 기자 (ohsum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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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올해 4월 말 합자회사를 설립한 뒤 하반기에 공장을 착공해 내년부터 가동할 계획이며 향후 5년간 약 6억달러를 투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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