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홈플러스는 유명 맛집 상품을 전국 소비자에게 소개하는 차원에서 1945년 설립된 고려당과 3개월 전부터 사전기획해 떡 선물세트를 마련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진은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모델들이 ‘고려당’ 떡 선물세트를 선보이는 모습.
궁중떡, 영양찰떡, 두텁떡 등 전통방식으로 만든 떡 모듬세트를 5만원, 10만원의 가격대로 만나볼 수 있다. 영등포점, 안산점, 금천점, 북수원점, 동수원점, 야탑점, 유성점, 김해점, 가야점, 성서점 등 전국 10개 홈플러스 점포에서 판매 중이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