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 배우 5인방의 대본 보는 모습이 포착됐다.
'별그대' 공식 홈페이지에는 전지현과 김수현, 박해진과 유인아,신성록 등 비주얼 5인방의 대본 보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22일 공개했다.
전지현은 지난 16일 10회 방송분 에필로그에서 공개된 병원에서 대본을 보고 있다. 자신의 신분을 가리기 위해 빨간색과 파란색 줄무늬 망토를 입은 그는 턱을 괴고서 대본에 집중하고 있다.
이어 김수현은 자신의 비밀서재에 앉아 대본을 보고 있다. 특히 그가 보는 대본에는 극중 인물인 도민준의 '도'가 적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

'별그대' 촬영 현장 사진 공개에 네티즌들은 "대본 보는 모습마저 화보다" "별그대 본방사수" "별그대 때문에 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별그대'는 밤 10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