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희는 21일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 3D'에서 "남자친구를 만난 적은 있다"고 밝혔다.
MC 신동엽은 도희에게 "남자친구에게는 애교가 많죠?"라고 물었고 도희는 "네?"라고 못들은 척했다.
이에 신동엽은 "걸그룹 특징이다. 남자친구 이야기에 말을 제대로 못한다"며 "소속사에서 시키는대로하면 비호감된다. 솔직하게 말하는 게 좋다"고 연애담을 유도했다.
이어 도희는 "이왕 만날거면 톱스타랑 만나라고 하더라. 우리 회사 이사님은 김수현을 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신동엽은 "우리 조금만 낮춰보자. 미르는 어떠냐"고 묻자 도희는 아무 대답을 못했다. 이에 미르는 "나도 우리 엄마 아들이다.내가 뭐 어때서"라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