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주먹이 운다' 로드 걸 채보미의 볼륨 몸매가 화제다.
지난 15일 채보미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큰일났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채보미는 욕실 거울 앞에 서서 카메라로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핑크색 운동복으로 볼륨 넘치는 몸매와 탄탄한 11자 복근을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채보미 볼륨 몸매와 복근을 본 네티즌들은 "채보미 '주먹이 운다' 로드걸 답네" "주먹이 운다 채보미 셀카가 훨씬 예쁘네" "주먹이 운다 재밌던데"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