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오수미 기자] 포비스티앤씨(대표 허한범)는 보안 소프트웨어 부문의 글로벌 리더인 세이프넷 코리아(대표 황동순)와 총판 계약을 맺었다고 20일 밝혔다.
세이프넷은 전세계 25개국에 지사를 운영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으로 암호화 및 키 관리, 보안 토큰(HSM: Hardware Security Module), 사용자 인증(User Authentication) 부문에서 글로벌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업체다.
양사 협력을 통해 포비스티앤씨는 업무 생산성 도구와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에 이어 보안으로까지 비즈니스 영역을 넓히게 됐다.
허한범 포비스티앤씨 대표이사는 "최근 개인정보보호 규제 및 내부 정보 유출 방지가 화두로 떠오르며 관련 솔루션의 수요가 커지고 있다"며 "세이프넷과의 총판 계약을 통해 교육·공공기관, 기업 등에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된 정보 보안 솔루션을 공급하려 한다"고 말했다.
한편 포비스티앤씨는 올해 1분기 중에 영업 전략 수립 및 전략 파트너 모집을 완료할 계획이며, 2분기부터 영업망을 본격 가동해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어낼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오수미 기자 (ohsum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