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K팝스타3 유희열이 안테나뮤직 내부공사를 언급했다.
1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에서는 본선 3라운드 '팀미션 파이널 매치' 마지막 무대와 본선 4라운드 '캐스팅 오디션'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안테나뮤직을 찾은 'K팝스타3' 제작진은 공사중인 사무실 을 발견했다.
유희열은 "안테나뮤직 창립이래 가장 많은 비용을 들여 공사를 시작했다"며 내부 확장공사를 설명했다.
이어 유희열은 "캐스팅 오디션하면 6팀 정도가 안테나 뮤직에 오는데 있을 공간이 없다. 심지어 안무 연습실도 없다. 녹음실 공간을 확장시키기 위해 사장실도 없앴다. YG JYP 부럽지 않다"고 덧붙였다.
유희열은 "제가 쓰던 방도 없어졌다. 안무연습실로 바뀌었다. 캐스팅에 뽑힌 친구들을 위해 방을 내놨다"고 말해 시청자들을 웃겼다.
한편 썸띵의 정세운과 브로디가 와일드카드로 본선 4라운드에 진출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