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김지숙(57)이 힙합가수에게 대시받았다고 고백해 화제다.
김지숙은 16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해 "나보다 한참 연하남에게 고백받은 적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김지숙은 고백남을 밝힐 수 없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이어 김지숙은 "그 사람이 나에게 '사귀자'고 하길래 너무 어려서 웃었다"며 "내가 마음에 든다고 하더라. 그래서 '생각해보자'고 했다"고 밝혔다.
MC들은 "그 연하가 또 만나자고 찾아오면 마음을 열거냐"고 질문했고 김지숙은 "다시 대시한다면 만나도 좋을만한 분인 것 같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