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카페 아티제(www.cafeartisee.com)에서는 전세계적으로 최상의 품질로 인정받는 다이아몬드 마운틴 커피를 7개 매장(삼성타운점, 여의도점,도산로점, 센터원점, 강남점, 선릉대치타워점, 분당서현점)에 약 한 달간 한정 출시한다.
스페셜티 커피협회 협회장인 레이첼 피터슨(Rachel Peterson)이 이끌고 있는 파나마의 커피 명가 에스메랄다 농장의 다이아몬드 마운틴은 커피 생산에 완벽한 환경의 산물이자 그 유명한 맛과 풍미로 인해 흔히 ‘신이 사랑한 커피’로 일컬어진다.

유럽에서는 이미 명성이 자자하며 전 세계 커피 경매시장에서도 연일 최고가를 갱신하고 있는 최고급 스페셜 커피로 유명하다
아티제 관계자는 “이번 다이아몬드 마운틴 커피의 출시는 소수의 커피 애호가들에게만 알려져 있던 양질의 커피를 보다 많은 소비자들에게 소개하고자 하는 아티제의 사명감으로부터 출발했다”며 “깊고 풍부한 향기와 맛이 여성들은 물론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출시 소감을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