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하셔 CEO는 이날 산행에서 “회사 역사상 최대의 시설 투자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될 올해는 역동적이고 진취적인 청마의 기운을 받아 S-OIL 임직원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이 되어 모든 역량을 집중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특히 신입사원들에게는 “회사의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로서 어려운 눈길을 올라 마침내 정상에 서게 된 오늘의 도전정신을 깊이 새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마하셔 CEO는 “신규 프로젝트는 경쟁 우위를 유지하고 지속성장의 기반을 굳건히 다지기 위한 로드맵 중 최우선 과제”라고 말하고 “‘가장 수익성 있는 종합 에너지 회사’라는 비전을 달성하도록 모든 구성원이 매진해달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홍군 기자 (kilu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