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학선 기자] 대한의사협회가 정부의 원격의료 도입과 병원 자회사 허용에 반발하며 오는 3월 3일부터 총파업에 들어가기로 결의했다.
노환규 의협 비대위원장이 12일 오전 서울 이촌동 대한의사협회관에서 파업 시기와 방식 등에 대한 브리핑을 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뉴스핌=김학선 기자] 대한의사협회가 정부의 원격의료 도입과 병원 자회사 허용에 반발하며 오는 3월 3일부터 총파업에 들어가기로 결의했다.
노환규 의협 비대위원장이 12일 오전 서울 이촌동 대한의사협회관에서 파업 시기와 방식 등에 대한 브리핑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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