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엔씨소프트가 4분기 실적이 시장기대치에 못 미칠 것이라는 부담에 약세다.
10일 오후 1시 36분 현재 엔씨소프트는 전날대비 1.13% 내린 21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KTB투자증권은 엔씨소프트의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886억원, 영업익 497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33.4%, 56.0%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다.
최찬석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컨센서스 하회의 특징적인 비용은 야구단 FA관련 계약금 60~70억원 등이 반영됐기 때문"이라며 "기존작들은 리니지1 회복을 제외하고 저조하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