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엑소 쇼타임' 타오가 달고나 맛에 빠졌다.
엑소는 9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엑소 쇼타임' 7화에서 한국에서 활동 중인 엑소의 중국인 멤버들을 위해 서울 투어에 나섰다.
이날 디오와 백현은 서울 투어 가이드를 자처했다. 그는 엑소의 중국인 멤버 루한, 레이, 타오, 크리스와 함께 남산에 이어 한옥마을 찾았다. 멤버들은 예스러운 정취가 묻어나는 한옥마을에 매료돼 사진 찍기에 열중했다.
이때 길에서 달고나를 발견한 백현과 디오는 밝은 얼굴을 보였다. 달고나를 처음 맛본 타오는 "맛있다"며 수줍게 말했고 다른 멤버들도 달고나에 호평일색이었다.
엑소 쇼타임 7화를 접한 네티즌들은 "달고나 세계적인 음식이네" "엑소 쇼타임, 멤버들 귀여워" "엑소 쇼타임, 즐거운 나들이었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