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8일 방송된 SBS '짝'에서는 서로에게 호감이 있던 남자2호와 여자4호가 틀어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여자2호는 입소 첫 날부터 애정촌의 살림을 도맡아 하며 애정촌의 엄마 역할을 하게 됐다. 여자5호와의 교복 데이트 후 감기에 걸린 남자6호에, 여자4호는 안타까워하며 지극정성 간호를 시작했다.
여자4호는 수건을 만들어 목에 둘러 주고 물수건을 방에 깔아 가습기를 만들어 주는 등 간호에 정성을 쏟았다. 남자6호의 입술에 물을 묻혀주기도 했다.
이를 본 남자2호는 "나에게만 친절한 줄 알았다. 너무 모두에게 다 친절하다"고 실망을 드러내며 최종 선택에서 여자4호를 선택하지 않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