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중부 한파주의보가 올해 처음으로 발령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9일 전국 대부분 지방의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서울의 기온은 오전 9시 기준 영하 10도, 체감온도는 영하 17도 정도로 올 겨울 가장 추운 날씨다.
중부 한파주의보에 이어 전북 내륙 등 남부 일부 지방에도 한파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10일까지 추운 날씨가 이어진다.
기상청은 추운 날씨에 건강관리와 수도관 동파 등 시설물 관리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11일 일시적으로 평년 기온을 회복하는 등 날씨가 풀리나, 오는 13일부터 다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보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