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증가하는 국내 사륜구동 세단의 인기와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하여 4MATIC 모델을 지속적으로 출시하며 사륜구동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총 판매대수 2만4780대 중 4MATIC 모델은 5372대로,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이번 더 뉴 C 220 CDI 4MATIC 에디션 C와 더 뉴 E 300 4MATIC 아방가르드 출시로, 국내에 총 13종의 4MATIC 모델을 갖추게 됐다.
메르세데스-벤츠의 4MATIC은 전륜과 후륜에 일정하게 45:55의 동력을 전달하는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으로, 비포장도로, 경사진 도로 등의 험로 및 빗길, 눈길, 빙판길과 같은 미끄러운 도로에서 최적의 구동력을 확보한다.

특히, 전세계 한정판으로 판매되는 에디션 C 패키지가 기본 적용돼 더욱 차별화된 고급스러움을 선사한다.
최고 출력 170마력(3000-4200rpm), 최대 토크 40.8kg.m(1400-2800rpm)의 성능을 발휘하는 2143cc 디젤엔진과 자동 7단 변속기가 기본 장착됐다. 복합연비는 14.8km/l(2등급)이다.
더 뉴 E 300 4MATIC 아방가르드는 베스트셀링 모델 E 300에 4MATIC 시스템을 탑재한 모델로, 3498cc V형 6기통 가솔린 직분사 엔진에 7G-TRONIC PLUS 변속기가 조합됐다. 최고출력 252마력, 최대 토크 37.7kg.m의 성능을 자랑한다. 복합연비는 9.0km/l(5등급).
가격은 더 뉴 C 220 CDI 4MATIC 에디션 C 5460만원, 더 뉴 E 300 4MATIC 아방가르드 7390만원이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앞으로도 SUV 뿐만 아니라 세단인 C클래스부터 S클래스까지 다양한 라인업에 걸쳐 4MATIC 모델을 지속적으로 국내에 선보일 예정이다.
갖춘 국내 고객의 니즈 반영 및 운전자의 안정적인 주행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륜구동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김홍군 기자 (kilu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