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김창숙의 며느리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9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 아침'는 김창숙이 출연해 첫째 며느리와 김장을 담궜다. 특히, 공개된 첫째 며느리는 승무원 출신다운 남다른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첫째 며느리는 "시어머니(김창숙)와 가까이 살면서 자주 뵙는 편이다. 시어머니댁에 오면 맛있는 것도 먹고 좋다"며 "저희 시어머니는 TV에서는 깐깐해 보이실 때가 많지만, 실제로는 털털하고 소탈하신 분"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좋은 아침'에서는 김창숙이 지난 2013년 12월31일 생일을 맞아 아들, 손자, 며느리, 남동생 등과 함께 고향인 완도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