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성수 기자] 인도연구원(원장 이옥순)은 오는 13일 '바람직한 한-인도 관계 전망'이란 주제로 간담회를 갖는다고 8일 밝혔다.
인도연구원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는 이달 중순 박근혜 대통령의 인도 방문을 앞두고 한국의 대인도 정책에 대한 바람직한 방향을 개진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간담회는 13일 오전 11시 서울역 중역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번 간담회에는 최정일·이정무·김중근 전 인도대사와 인도 전문가 등이 참석한다.
자세한 문의는 070-8230-5488, ykim1218@naver.com로 하면 된다.
인도연구원은 경영, 경제, 사회, 문화, 법률, 정치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중인 국내외 인도전문가 약 200명이 참여하고 있는 민간 싱크탱크다.
[뉴스핌 Newspim] 김성수 기자 (sungs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