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CJ E&M 넷마블은 온라인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엘로아(ELOA)가 첫 번째 테스트에 돌입한다고 8일 밝혔다.
엘로아는 엔픽소프트에서 개발한 MMORPG 기대작으로 ▲자유로운 태세 변환 전투 ▲쉬운 게임성 ▲빠른 레벨업 ▲자유자재로 조합 가능한 나만의 스킬 등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
특히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MMORPG의 재미를 선사해 줄 태세변환시스템은 반드시 경험해봐야 할 핵심 콘텐츠로 꼽히는데 플레이 도중 실시간으로 자신에게 맞는 전투 스타일을 선택할 수 있다.
이번 테스트는 이날부터 오는 11일까지 4일간에 걸쳐 진행되며 넷마블은 엘로아의 첫 테스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실시할 예정이다.
임형준 넷마블 본부장은 "기존 MMORPG에서 전혀 경험해보지 못한 색다른 재미들을 엘로아에서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판타지의 화려한 그래픽과 최대 36가지 전투타입을 즐길 수 있는 태세변환시스템 등 차별화된 게임성으로 무장한 엘로아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