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상범을 잡기 위해 맨손 격투에 남장까지 불사하는 조선 최고의 현상금 사냥꾼 ‘조선미녀삼총사’가 밸리댄스까지 도전했다.
조선의 운명이 걸린 십자경을 찾아 나선 ‘조선미녀삼총사’는 단서를 찾기 위해 벽란도 내의 연회장에 잠입, 밸리댄스 공연을 펼친다. 섹시한 의상과 뇌쇄적인 눈빛으로 시선을 압도한 삼총사는 요염한 몸놀림으로 관중을 홀리고 원하는 단서를 얻는다.
보다 완성도 높은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주연 배우 하지원, 강예원, 손가인은 직접 밸리댄스 강사의 지도 아래 특훈을 받는 것은 물론, 과감한 노출 의상까지 소화했다.
이에 하지원은 “관객분들이 영화를 보는 중간 마음을 확 열 수 있는 타이밍이 될 것”이라며 밸리댄스 장면에 대한 무한 자신감을 드러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