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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겨울철 장 건강과 혈당 관리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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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연춘 기자] 평소 혈당 관리에 주의를 기울이는 당뇨병 환자에게 겨울은 특히 신경 써야 할 계절이다.

당뇨는 겨울철에 심해지는 경우가 많은데 추위로 인해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운동량이 줄어들어 혈당이 상승하게 되는 것이다.

8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국내 당뇨병 환자는 30세 이상 성인 인구의 12.4%인 400만 명 정도가 겪고 있을 만큼 흔한 질병이 됐다. 당뇨병은 한번 걸리면 평생 동안 혈당 관리를 해야 하는 만성질환에 가까워 제대로 관리 하지 못하면 체력이 약화되고 면역기능이 떨어져 감기나 독감, 폐렴과 같은 감염의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

이 때문에 평소 스트레칭이나 적당한 운동으로 활동량을 늘리면서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을 함께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혈당 관리에 좋은 대표적인 성분으로 귀리식이섬유와 이눌린을 꼽을 수 있다. 귀리에 들어 있는 수용성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은 탄수화물 흡수와 식후 혈당이 오르는 것을 늦춰주며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시켜 당뇨병을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와 함께 혈당 조절을 도와 천연 인슐린(혈당을 낮추는 호르몬)으로 통하는 이눌린 성분은 당뇨병 환자에게 권하는 성분이다.

전문가들은 귀리식이섬유, 이눌린 성분과 함께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을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조언한다. ㈜쎌바이오텍 세포공학연구소의 서재구 박사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과 귀리식이섬유가 함께 장(腸) 건강 관리와 함께 혈당 조절 기능을 개선하는 복합적인 시너지 효과를 이뤄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은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면서 혈당치료제와 같이 복용할 경우에도 부작용 걱정이 없어 당뇨환자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겨울철 혈당 관리를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약물 치료 외에도 평소 생활 습관을 개선해야 한다. 알콜 섭취는 줄이고 채소와 생선 등을 충분히 섭취해야 하며, 되도록 싱겁게 먹는 것이 좋다.

또한 하루 30분 이상 운동하는 것을 습관화하고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도 중요하며 혈압과 혈당, 콜레스테롤을 정기적으로 측정하는 것이 좋다. 다만 바쁜 일정으로 인해 평소 생활 습관을 개선하기 어려운 현대인들에게는 귀리식이섬유, 이눌린이 함께 함유된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제품이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다.

쎌바이오텍의 세계특허 ‘이중코팅’ 기술이 적용된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듀오락 혈당컨트롤’은 당뇨병 예방 및 치료에 특허를 받은 유산균 조성물(CBT-DM3)과 식사 후 혈당을 낮춰주는 성분인 귀리식이섬유, 이눌린을 함유해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준다.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과 귀리식이섬유가 장(腸) 건강 관리와 함께 혈당 조절 기능을 개선하는 복합적인 시너지 효과를 이뤄낼 수 있다. ‘듀오락 혈당컨트롤’은 쎌바이오텍의 이중코팅 기술이 적용되어 유산균이 위에서 죽지 않고 장까지 안전하게 도달, 정착 및 활성화되는 장점이 있다. 또한 마늘, 생강 등 강한 성분의 양념 및 음식에 익숙한 한국인의 장에서 분리한 ‘한국형 유산균’인 까닭에 한국인의 장 환경에 가장 적합하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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