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영화 '변호인'의 북미 개봉이 확정됐다.
변호인 배급사 NEW는 7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변호인'이 현지 시각으로 2월7일 북미 지역에 개봉된다"고 알렸다.
변호인은 지난 6일까지 누적관객수 802만5851명을 기록하며 흥행 질주 중이다. 또한 개봉 19일 만에 800만을 돌파, 현재 국내 흥행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아바타(최종관객 1362만명)'의 기록을 빠른 속도로 따라잡고 있다.
영화 '변호인'은 1980년대 초 부산을 배경으로 세무 변호사 송우석(송강호)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꾼 다섯번의 공판과 이를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배우 송강호, 김영애, 오달수, 곽도원이 열연했다.
변호인 북미 개봉 소식에 네티즌들은 "변호인 북미 개봉, 세계로 뻗어나가네" "변호인 북미 개봉, 금방 1000만 넘기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