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내수시장에서의 성공, No.1 품질 및 고객만족 달성, 직원 역량 개발, 책임감 및 성실성 강화 등도 강조했다.
세르지오 호샤 사장은 “한국지엠의 지속가능경영을 위해선 항상 수익을 창출하는 사업장이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 같은 과제를 달성하기 위한 임직원들의 화합과 노력도 강조했다.
세르지오 호샤 사장은 “대내외 경영환경을 고려해 볼 때 2014년은 도전적인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어려울 때일수록 훌륭한 리더십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기에, 계속해서 열린 자세로 협력업체, 딜러, 정부, 언론, 고객, 임직원 그리고 노동조합과 회사 이슈에 대해 솔직한 소통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홍군 기자 (kilu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