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오수미 기자] 친환경에너지 주들이 박근혜 대통령의 '친환경에너지 타운' 발언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코스닥 시장에서 지엔씨에너지는 오전 11시 현재 전날보다 400원(4.76%) 오른 88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코에너지는 2.19%, KG ETS는 2.75% 각각 오르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올해 온실가스 저감 등 기술개발을 확대하고, 지역에 맞는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해 전기를 생산하고 판매도 할 수 있는 '친환경에너지 타운'을 만들겠다고 밝힌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오수미 기자 (ohsum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