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쌍용차(대표 이유일)는 갑오년 새해를 맞아 ‘뉴 스타트-업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뉴 스타트-업 페스티벌(New Start-up Festival)’은 신년운세를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한편 다가오는 설날 귀성길을 위한 시승단 모집도 진행한다.
신년운세 서비스와 더불어 진행되는 ‘뉴 스타트-업 페스티벌’에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가까운 쌍용자동차 영업소를 방문하여 신년운세를 살펴 보기만 하면 자동으로 이벤트에 응모되며, 이 중 추첨을 통해 32인치 클래식 LED TV(5명), 클래식 오디오(15명), 모바일 영화관람권(194명, 각 2매)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쌍용차는 이번 행사를 통해 ‘新나는 고향길로! 뉴 스타트 시승단’도 함께 모집한다. 영업소 방문 고객에게 지급하는 행운권을 수령한 후 쌍용자동차 홈페이지(www.smotor.com)에서 응모할 수 있으며, 오는 29일 부터 다음달 4일 까지 6박 7일 동안 「코란도 투리스모」 9인승 모델 25대와 「뉴 코란도 C」 15대를 설날 귀성차량으로 제공한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