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한국야쿠르트가 40~50대를 위한 건강음료 '백수오 진(眞)'을 출시하고 '골드퀸' 들의 마음잡기에 나섰다.
'골드퀸'은 탄탄한 경제력을 바탕으로 건강과 외모, 삶의 질 개선에 아낌없이 투자하는 40~50대 여성들을 일컫는 용어이다. 이들은 특히 건강식품과 뷰티제품에 적극적인 구매력을 보이고 있다.
백수오 건강기능식품의 인기는 최근 백수오음료 제품 출시로 이어지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현재 백수오 시장은 3000억 대 규모로, 이 중 백수오 음료군이 500억 원대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백수오 진(眞)'은 40여 년 간 건강식품을 연구해온 한국야쿠르트 중앙연구소의 기술이 응집된 제품이며, 엄격한 원료 검증과정을 통해 개발됐다.
이 제품에는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 514mg과 석류, 콜라겐, 혼합베리 등 중년여성의 건강을 위한 원료들이 가득 담겨있다. 인공첨가물은 일체 배제했으며, 달지 않고 은은한 오미자 향이 특징이다.
한편 '백수오 진(眞)'은 1팩에 2000원으로, 전국 야쿠르트아줌마를 통해 구입 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