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신영증권이 오는 14일 오후 3시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내 한국예술종합학교 크누아홀에서 신영컬처클래스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남정호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교수가 강연자로 나서 ‘현대무용’을 주제로 강의한다.
현대인들의 모습과 심리, 사회현상 등이 현대무용에 어떤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에 대해 영상과 실제공연을 통해 설명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자화상’이라는 작품을 관객들과 함께 감상하면서 언어의 한계를 뛰어넘는 현대무용의 놀라운 표현력에 대해 강의한다.
신청은 신영증권 홈페이지 (www.shinyoung.com )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문의: 고객지원센터(1588-8588)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