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그대' 5회에서는 천송이(전지현 분)가 도민준(김수현 분)과 아침부터 싸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천송이와 도민준은 거실청소를 놓고 티격태격 하다가 급기야 몸싸움까지 벌였다.
이때 김수현을 만나기 위해 집에 온 장영목(김창완 분)이 두사람의 야릇한 포즈(?)를 오해해 "내가 집에 들어올 때 벨도 안 누르고 들어와서 많이 당황했지?. 나도 네가 여자랑 둘이 있어서 많이 당황했다"라고 둘러댔다.
그러자 천송이는 "저 옆집 사는데 아드님에게 잠시 신세를 지고 있다. 다른 오해는 안하셔도 된다"고 해명했다.
이후 천송이는 같이 밥을 먹지 않겠다는 도민준에게 "아버지가 집에 오셨지 않느냐. 평소에는 싸가지가 없지만 이런건 불효 막심이다"라고 타이르며 "집밥 먹어본게 언제인지 모르겠다. 어머님 손맛이 짱이다. 아버님~"이라며 애교를 부려 시청자들을 웃겼다.
별그대 5회를 본 시청자들은 "별그대 5회 전지현 애교 너무 귀엽다" "별그대 5회, 전지현 소시오패스 신성록 표적되다니 어떡해" "별그대 5회, 김수현과 신성록 대결 볼만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