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씨엔블루 첫 베스트 앨범이 대만에서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29일 대만 최대 온라인 리테일 사이트 '북스닷컴(books.com.tw)'에 따르면 지난 13일부터 현지 선 주문을 시작한 씨엔블루 베스트 앨범 '프레젠트(PRESENT)'가 11월29일에서 오늘(29일)까지 한 달간 집계한 월간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씨엔블루의 첫 베스트 앨범은 오는 1월3일 대만에서 정식 발매된다. 특히 이 음반은 선주문만으로 월간 차트 1위를 차지하며 대만에서 인기를 과시했다.
이번 씨엔블루 첫 베스트 앨범 '프레젠트'는 일본에서 발표했던 자작곡 10곡을 엄선해 실었다. 멤버들이 직접 한국어로 개사에 참여하며 소장 가치를 높였다.
한편, 씨앤블루 첫 베스트 앨범은 지난 11월26일 한국 발매 후 일본 차트에서도 1위를 휩쓸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