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2013 KBS 가요대축제'의 라인업이 국대 최대 가수들을 포함하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26일 KBS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올 한해 가요계를 빛낸 K-POP 가수 총출동!!' 이라는 글과 함께 가요대축제 라인업 포스터를 공개했다.
가요대축제에는 이효리와 유희열, 이승철, 소녀시대를 비롯해 엑소(EXO), 샤이니, 아이유, 인피니트, 비스트, 2PM, 미쓰에이, 포미닛, 카라, 씨스타, 케이윌, B1A4, 걸스데이, 에이핑크, 에일리, 시크릿, 다이나믹 듀오, 허각, 크레용팝 등이 출연한다.
특히 이번 가요대축제는 이효리의 10년 만에 연말 시상식에 참여와 스케치북의 터줏대감 유희열의 참석으로 이목을 끌었다. 엑소와 샤이니, 인피니트, 비스트, 2PM등 대형 아이돌의 총출동 역시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편 '2013 KBS 가요대축제'는 이휘재와 수지, 윤시윤이 MC로 나서며 27일 오후 8시50분부터 생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