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주명호 기자] 지난 11월 일본 실업률이 소폭 개선될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예상과는 달리 전월과 동일한 수준을 나타냈다.
일본 총무성은 27일 계절 조정을 거친 11월 일본 실업률이 4.0%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실업률이 3.9%로 0.1%p(포인트) 개선될 것을 전망했지만 앞서 10월 집계된 4.0%과 동일한 수준에 머물렀다.
다만 같은 기간 지원자당 일자리 비율은 1.00으로 지난 2007년 12월 이후 최고수준을 기록했다. 전문가들은 지원자당 일자리 비율이 0.99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직전월 일자리 비율은 0.98로 집계됐다.
[뉴스핌 Newspim] 주명호 기자 (joo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