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웅진홀딩스가 회장 일가의 대규모 유상증자 결정에 장초반 급등세다.
26일 오전 9시 24분 현재 웅진홀딩스는 전 거래일 대비 6.76% 오른 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 상한가를 터치하기도 했다.
웅진홀딩스는 24일 장마감 후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의 두 아들을 대상으로 342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윤 회장 일가가 회생계획안에 따라 사재를 투입한 것이 호재로 작용했다는 평가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