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의 열애설이 재차 불거졌다.
2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배두나 짐 스터게스 사귀는 것 지인 SNS 인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 사이로 이들의 지인이 다정히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이 사진과 함께 지인은 배두나를 ‘그(짐 스터게스)의 사랑스러운 여자친구(his lovely girlfriend)’라고 적어 연인 인증샷이라는 추측을 낳고 있다.
앞서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는 지난 1월 개봉한 워쇼스키 남매의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쌓았다.
이후 2월에는 두 사람의 데이트 장면이 담긴 사진이 공개되며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배두나는 연인 사이임을 부인했다.
배두나 짐 스터게스 열애설에 네티즌들은 "정말 둘이 사귀나봐" "배두나 짐 스터게스, 잘 어울리는데" "지인 단속은 필수입니다"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