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나홀로집에' 맥컬리컬킨의 근황이 화제를 모으며, 전 연인 밀라쿠니스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렸다.
밀라쿠니스는 우크라이나 출신 배우로, TV 시리즈 ‘SOS 해상 구조대’에 단역으로 출연하며 할리우드에 데뷔했다. 이후 2010년 영화 ‘블랙 스완’에서 나탈리 포트먼과 라이벌 관계인 릴리 역으로 인상깊은 연기를 보여줬다.
또 밀라쿠니스는 최근 유명 남성매거진 FHM이 선정한 ‘2013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Sexiest Woman in the World 2013)’ 1위에 등극하기도 했다. 지난 2012년 미국 남성잡지 ‘에스콰이어’ 역시 그를 ‘2012 가장 섹시한 여성’으로 꼽았다.
현재 밀라쿠니스는 지난 2002년부터 2011년까지 맥컬리컬킨과 교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지난해 4월부터 데미무어의 남편이었던 애쉬튼 커쳐와 열애 중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