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한국청소년건강재단은 건강한 미래를 꿈꾸는 잠재력 있는 청소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제정된 ‘제 4회 코카-콜라 장학금’ 수여식을 19일, 서울 신문로 한국 코카-콜라 사옥에서 개최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코카-콜라 장학금은 수도권 지역 건강교실 참여학교의 재학생 중에서 탁월한 리더십으로 타의 모범이 되며 체육, 예술, 자원봉사, 리더십, 성적 등의 분야에서 학교장이 인정하는 우수한 재능을 보이는 학생 총 32명을 선발했다.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정된 초등학생 및 중학생 22명에게는 각 50만원, 고등학생 10명에게 각 100만원의 장학금이 수여됐다.
한국청소년건강재단은 지난 2004년 한국 코카-콜라가 청소년들의 스포츠활동 및 건강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함으로써 건강한 청소년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을 주고 나아가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고자 설립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