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연말특집 '쓸친소(쓸쓸한 친구를 소개합니다) 페스티벌'이 전파를 탔다.
이날 무한도전 쓸친소 파티에서 나르샤는 개그맨 지상렬, 박휘순 등의 호감을 한 몸에 받다가 진구가 입장하자 "여기 물 좋네"라며 환호했다.
진구가 자신의 도시락으로 식은 피자를 소개하자 나르샤는 "피자는 그 다음 날이 맛있으니까"라며 무조건적인 호응을 보내며 진구의 도시락을 칭찬했다.
이에 유재석은 "나르샤 장난 아니다"라며 핀잔을 줬다. 다른 무한도전 쓸친소 출연자들도 "나르샤 포즈가 뱀이 똬리 튼 것처럼 배배 꼬였다"라면서 웃음을 참지 못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