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현진은 지난 19일 진행된 MBC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99쇼' 녹화에서 자신의 이상형으로 박은빈을 꼽았다.
이후 박은빈에 대한 네티즌들이 관심이 모아지면서 박은빈의 과거 사진까지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2006년도에 출연한 KBS 드라마 ‘서울 1945’, 2007년 MBC 드라마 ‘태왕사신기’ 등 과거 출연했던 드라마 스틸 속 어린 박은빈은 우윳빛 피부에 똘망똘망한 눈망울, 새초롬하고 앙증맞은 표정의 청순한 미모로 눈길을 끌고 있다.
박은빈의 과거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류현진이 이상형으로 꼽을만 하네" "류현진 이상형 박은빈 과거부터 예뻤구나" "류현진 이상형 박은빈 과거 사진도 정말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