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주 공개된 JTBC ‘히든싱어2-자우림 김윤아 편’ 예고편에는 역대 최고의 난이도로 방송 초반부터 패널들이 집단 멘붕에 빠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 패널로 출연한 자우림 男멤버(이선규, 김진만, 구태훈)들은 “못 맞추게 된다면 앞으로 김윤아의 얼굴을 제대로 보지 못 할 것이다”고 하면서도, 김윤아의 가창을 완벽하게 소화해 내는 출연자들에 진땀을 흘리며 며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김윤아가 녹화 도중 눈물을 흘릴 수 밖에 없었던 사연과 녹화 현장에서 많은 이들을 소름 끼치게 했던 김윤아 닮은 꼴의 정체가 밝혀질 것으로 예고돼 한층 기대를 모은다.
한편 자우림은, 지난 10월 2년2개월만에 정규 9집 ‘Goodbye, grief.’를 발매, 어느 때보다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오는 28일에는 코엑스 Hall D에서 연말 라이브 콘서트 ‘스물다섯, 스물하나’를 가질 예정이다.
JTBC ‘히든싱어2–자우림 김윤아편’은 오는 21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