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지난 10월 종영된 MBC 사극 '불의 여신 정이' 출연진에 출연료가 미지급된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한 매체는 '불의 여신 정이'에서 주연으로 출연했던 배우 문근영 김범을 비롯해 주·조연 배우들이 아직 출연료를 정산받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이들 주연 배우들의 미지급 출연료는 1인당 억대가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불의 여신 정이' 출연료 미지급 건에 대해 문근영 측은 "'불의 여신 정이' 잔여 출연료 지급을 위한 협의 중에 있다"고 밝혔다.
한편 MBC는 지난 3월 종영한 주말드라마 '아들 녀석들'의 출연료 미지급 사태로 한 차례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