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18일 유진기업인수목적1호에 대해 상장적격성 여부를 심사한 결과 상장예비심사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유진기업인수목적1호는 다른 법인과의 합병을 유일한 사업목적으로 설립됐으며 공모를 통해 100억원을 조달할 예정이다.
유진스팩1호의 최대주주는 에이씨피씨(90.4%), 유진투자증권(4.8%), 흥국생명보험(4.8%)이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뉴스핌=서정은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18일 유진기업인수목적1호에 대해 상장적격성 여부를 심사한 결과 상장예비심사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유진기업인수목적1호는 다른 법인과의 합병을 유일한 사업목적으로 설립됐으며 공모를 통해 100억원을 조달할 예정이다.
유진스팩1호의 최대주주는 에이씨피씨(90.4%), 유진투자증권(4.8%), 흥국생명보험(4.8%)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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