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한국암웨이(대표이사 박세준)가 16일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진행된 2013 인터넷에코어워드 시상식에서 ‘암웨이 스마트 TV’로 비즈니스 혁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가 후원하는 ‘인터넷에코어워드’는 혁신적 인터넷 비즈니스 및 서비스 모델, 미래지향적 인터넷 기술 개발 등을 통해 건강하고 풍요로운 인터넷 생태계 발전에 기여한 기업에 시상하고 있다.
2013년 비즈니스 혁신 부문 대상을 차지한 ‘암웨이 스마트 TV’는 다음TV와의 제휴로 지난 10월 출시된 후 T커머스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었다. 셋탑박스 형태의 ‘암웨이 스마트 TV’는 스마트 TV 모니터 연결 시 암웨이 제품정보 제공은 물론 구매까지 가능한 T커머스 채널 시청 가능하다. VOD 콘텐츠를 시청하면서 동시에 리모컨으로 손쉽게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T커머스 기능이 새로운 마케팅 채널을 창출했다는 부분에서 높게 평가됐다.
한국암웨이 박세준 대표는 “2011년 sABN, 2012년 암웨이온에 이어 ‘암웨이 스마트 TV’로 3년 연속 수상을 하게 되었다. 이번 수상으로 한국암웨이의 비즈니스와 디지털 서비스를 접목한 혁신성을 평가 받게 됐다“며 “향후 지속적으로 혁신적 인터넷 생태계 조성에 공헌하며, 수준 높은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