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연주 기자] 에스케이씨솔믹스는 17일 운영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최대주주인 SKC를 대상으로 한 99억9999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신규로 발행되는 주식수는 692만415주이며, 신주 발행가는 1445원이다. 신주상장예정일은 오는 26일이다.
회사측은 제3자 배정 선정 경위에 대해 "신속한 자금조달 등의 회사 경영상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이사회에서 선정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정연주 기자 (jyj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