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13일 국제신용평가사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이탈리아의 신용등급을 기존 'BBB'등급으로 확인하고 등급 전망 역시 '부정적'으로 유지했다.
S&P는 보고서를 통해 이탈리아 경제가 부유하고 다각화되고 있다면서 상대적으로 견조한 대외 대차대조표는 등급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반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보고서는 취약한 성장 전망과 정부부채가 높다는 점은 지속해서 등급에 부담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