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고 김지훈의 빈소가 일원동 서울삼성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이날 장례식장에는 투투 1집 '1과 2분의 일'로 김지훈과 함께 활동했던 황혜영의 근조 화환이 도착했다. 김지훈과 함께 활동한 투투 멤버에는 황혜영과 임성은, 김석민 등이 있다.
지난 2011년에 결혼한 황혜영은 임신 중이라 빈소를 찾지는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90년대 함께 활동한 백지영 홍록기 솔비 등이 보낸 근조 화환도 빈소에 자리했다.
김지훈은 이날 충무로에 위치한 모 호텔에서 의식을 잃은채 발견됐다. 경찰은 김지훈이 자살한 것으로 보고 사망 원인을 조사 중에 있다.
투투-듀크 출신 김지훈 사망 소식에 네티즌들은 "투투-듀크 김지훈 사망, 정말 안타깝다", "듀크 김지훈 사망, 삼가 애도를 표합니다", "듀크 김지훈 사망, 투투 멤버 황혜영 김석민 충격 크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