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가수 윤건이 레몬커피인 '카페로망' 레시피를 공개했다.
윤건은 지난 10일 방송된 KBS2 ‘1대 100’에 출연해 '카페로망'을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자신의 트위터에 "궁금하신 분들 계신 듯하여, 세포 사이사이, 뼈마디 찌든 스트레스가 풀리는 '카페로망' 초간단 레시피/ 에스프레소2샷, 레몬, 설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2장을 올렸다.
사진 속 윤건은 ‘카페로망’의 재료인 레몬을 직접 다듬어 만드는 과정이 상세하게 담겼다. 이후 그는 완성된 카페로망의 향을 음미하며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어 보였다.
윤건 레몬커피 레시피와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우왕 감사합니다. 시험기간에 먹으며 힘 낼께요", "레시피 공유 감사합니다", "윤건 정말 비주얼이 변하지 않네"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또 윤건은 방송에서 결혼에 대한 질문에 "요즘 '응답하라 1994'를 즐겨보는데, 고아라가 자꾸 눈에 밟힌다. 볼도 쭉쭉 늘어나고 귀여우며, 평생 지루하지 않을 것 같다"고 밝히며, '고아라앓이' 중 임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윤건은 지난 10일 정오 새 미니 앨범 '코발트스카이072511'의 타이틀곡이자, 여러 가지 감정들을 자석과 중력의 속성에 비유한 브릿 발라드곡 '자석처럼'을 공개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