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개그맨 박명수, 지상렬, 개그우먼 김신영, 김지민, 김숙, 방송인 사유리, 손징영 등이 안방극장에 웃음폭탄을 선사한다.
최근 진행된 tvN '마이턴' 4회 녹화에서 게스트들은 쉴 새 없는 입담으로 현장을 초토화 시켰다. 2MC인 전현무, 정준하가 개그우먼 게스트를 반갑게 맞이하자 박명수는 "둘 다 엉망" "왜 얘들은 불렀냐" 등으로 끊임 없는 애드리브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정준하는 "마이턴 역사상 여성 게스트가 최고 많이 나온 날"이라며 "그래도 이 중 사유리가 미스코리아감"이라고 답변해 큰 웃음을 안겼다. 이날 김신영과 김숙은 "돈(상금) 때문에 나왔다"고 돌직구 발언으로 폭소케했다.
전현무 팀(전현무, 지상렬, 김지민)이 3연승에 도전하는 가운데 이들의 연승을 저지하는 팀이 탄생할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마이턴'은 스마트폰 게임의 룰을 살려 몰입도를 강화하고 게임이 진행되는 보드판인 월드맵을 초대형 규모로 현실감 있게 재현해 화제가 되고 있다. tvN '마이턴'은 매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