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두산건설이 4000억원 규모의 자본확충 계획에 급등세를 연출하고 있다.
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두산건설은 오전 9시 16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120원, 7.97% 오른 1625원을 기록하고 있다. 나흘만에 반등이다.
두산건설은 지난 6일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4000억원 규모의 상환전환우선주 발행을 결정했다.
두산건설은 4000억원을 단기 차입금 상환에 사용할 예정이다. 지난 9월 기준 87%인 단기차입금 비중이 65% 안팎으로 낮아지고 부채비율도 222%에서 150% 안팎으로 개선된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