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연말을 맞아 '쓸친소(쓸쓸한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페스티벌'을 준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누구를 초대하면 좋을지를 두고 회의를 열었다. 회의에서 데프콘 김제동 지상렬 등 못친소 멤버들이 대거 나오자 유재석은 참신한 인물은 요구했고 김지민, 박지선, 신봉선 등이 새롭게 무한도전 쓸친소 게스트로 거론됐다.
초대 리스트를 작성한 유재석은 '쓸친소 페스티벌'에 함께할 친구들을 찾아 나섰다. 유재석은 무한도전 쓸친소 게스트로 데프콘을 먼저 찾아갔고 이어 김영철, 김제동, 지상렬, 박지선, 김지민 등을 만났다.
무한도전 쓸친소 게스트가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쓸친소 못친소 구분이 가게 해주세요" "무한도전 쓸친소 게스트, 새로운 얼굴 보고싶다" "무한도전 쓸친소 게스트, 김제동 데프콘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